흑당버블티 원조가 어디인가요?



#흑당버블티

흑당버블티가 유행이래서 한번 마셔볼까 싶은데요

원조가 어디인가요?

여기저기 많은 거 같아서 어디가 원조인지 모르겠어요


2019-08-21 여성

A. 1

원조는 대만이고요,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온 건 타이거슈가로 알고 있어요. 더앨리 맛있다고 하더라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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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2

원조는 잘 모르겠는데 공차나 더앨리 맛있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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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3

타이거슈가가 원조인 걸로 아는데 여기는 웨이팅이 꽤 길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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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4

천싼딩(陳三鼎): 메뉴를 개발한 대만 원조 브랜드. 점포는 대만 공관 야시장에서 하나만 운영하고 있다.
쩐주단: 대만 전역에 흑당 버블티를 유행시킨 브랜드. 한국 진출은 다른 흑당 버블티 브랜드들보다 늦게 했다.
더앨리: 2017년에 만들어진 중국 브랜드.
타이거슈가: 홍대거리에 본점이 있다. 2017년에 만들어진 대만 브랜드로, 컵 벽면에 시럽이 진하게 묻어있는 것이 특징이다.
흑화당: 홍대거리에 2018년 12월 초에 첫 점포를 연 한국 브랜드. 몽샹82의 누가 크래커와 차를 판매하고 있어서 점포 내에 콜라보 표시를 한다.
락립배 樂立盃: 대만의 대중 포장마차를 최초로 현대화한 대만 브랜드. 2019년 5월 말에 대구 동성로에 첫 점포를 열고 이어서 건대,혜화 등에 점포를 냈다.

원조는 천싼딩이지만 대만에만 있다고 합니다ㅋ
그나마 한국에서 마실 수 있는 기준으로 보면 쩐주단이 그나마 제일 오래된 곳이겠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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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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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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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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